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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 2016-06-22
제 목 삼성중공업 5월달에만 3명이 산재사망

내 용

삼성중공업 5월달에만 3명이 산재 사망

 

구조조정 문제로 뒤숭숭한 조선업계에서 최근 산재 사망사고가 있다르고 있다.

5월15일 거제 노동계와 회사측에 따르면 14일 오후4시15분쯤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조선소 7안벽에서 선박 건조작업 중이던 드크마스터(고소작업차)가 무게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주변에서 전기 배관자제를 옮기던 사내하청업체 신우전기 노동자 김 모씨가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작업차에 타고 있던 이모씨는 큰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창은 회사측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회사측은 "안타깝다" 경찰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고 밝혔다

이달 9일에는 다른 사내하청업체 성해상업 홍모ㅆ가 그라인더(자제 절단기)에 다리를 다쳐 병원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12일에는 또 다른 사내하청 노동자 윤모씨가 집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졌다, 유족들은 "윤씨가 과도한 업무와 구조조정 걱정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 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그룹에서도 11일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노동자가 작업도중 추락해 숨지는 등 올해 들어 모두 7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목숨을 잃었다

김경습 삼성중공업일반노조 위원장은 "위험의 외주화로 하청노동자들은 산재사고 위험에 쉽게 노출돼 왔다" 며 "최근  하청노동자들이 구조조정으로 것정이 늘면서 일에 전념하지 못해 잇따라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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